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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전원생활 > 전원에서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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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에서 만난 사람] 흙을 빚어 구운 ''즈음집'' 도예가 김구한   2006년 7월호 지면발행
약력1947년·충남 부여 출생1980년·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졸업1995년 ·초대형 도자 ‘백두대간’(12.5m×2.2m×2.3m) 설치(서울 강남역 중앙투자금융빌딩 로비)199년·일본 복정현 ‘아시아의 7인’ 초대작가·동북아 미술전 출품·독일 Dusseldorf, Grosse Kunst Austellung 출품, ‘Dusseldorf Halle 6''에 독일정부 영구 보존작 선정.2000년·광주비엔날레 초대작가, ‘예술...
 
[전원에서 만난 사람] 도시탈출 전원생활일기, 작가 박명운   2005년 12월호 지면발행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도시가 너무 오염되어서 공기 좋은 시골로 이사 간단다. 뜨아아∼. 난 시골보다 도시에서 사는 게 좋은데. 아빠는 우리 가족을 위해 시골로 이사 가는 거라는데 이해가 안 된다. 우리가 싫어하는 것을 우리를 위해서 한다니.”-《도시 탈출 전원생활일기》 중에서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수입1리 청송전원마을에서 어머니 최계순 씨와 부인 신정애 씨...
 
흙피리 장인 ''''후두둑''''   2005년 8월호 지면발행
어절씨구! 우리네 흙피리 자~알 맹글어진다.흙피리 장인 ‘후두둑’그는 스스로 ‘후두둑’이라 한다. 그럴듯한 아호나 직함으로 ‘나 이런 사람이오’ 하고 나서지 않는다. 비가 듣는 소리, 천지간에 울리는 날것의 소리를 빌어 자신의 존재를 전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빗방울처럼 그의 삶 또한 종잡을 수가 없다.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으로 점철된 청년기를 보내고, 30대 초...
 
새집 짓는 목수 이대우   2005년 7월호 지면발행
흥정계곡에 우짖는 새는 그가 있어 행복하다새집 짓는 목수 이대우사람에게는 저마다 독특한 향기가 있다. 그것은 눈으로, 귀로, 직감으로 알 수 있다. 강원도 평창 흥정계곡에서 책 읽고 음악 듣고 산보를 즐기며 사는 이대우(62세) 씨에게서는 비 온 뒤 숲에서 피어오르는 그윽한 나무 냄새가 난다. 새 연필을 깎을 때, 돌돌 말린 대팻밥을 갖고 놀 때 코끝으로 스며들던 바로...
 
새집 짓는 목수 이대우   2005년 7월호 지면발행
흥정계곡에 우짖는 새는 그가 있어 행복하다새집 짓는 목수 이대우 사람에게는 저마다 독특한 향기가 있다. 그것은 눈으로, 귀로, 직감으로 알 수 있다. 강원도 평창 흥정계곡에서 책 읽고 음악 듣고 산보를 즐기며 사는 이대우(62세) 씨에게서는 비 온 뒤 숲에서 피어오르는 그윽한 나무 냄새가 난다. 새 연필을 깎을 때, 돌돌 말린 대팻밥을 갖고 놀 때 코끝으로 스며들...
 
건강한 삶의 지혜를 대자연에서 수확하는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   2005년 6월호 지면발행
건강한 삶의 지혜를 대자연에서 수확하는 농사짓는 교수 이원종‘음식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음식이 곧 약이요, 약이 곧 음식이라는 ‘약식동원(藥食同原)’에서 비롯된 말이다. 건강의 근본을 음식에서 구한다는 이 평범한 진리는 의학이 발달하고 먹을거리가 풍부해진 현대에는 오히려 실행하기 힘든 명제가 된 듯하다. 식품 첨가물과 유전자 변형 식품, 패스트푸드 등이...
 
자연의 원형을 드러내는 붓질의 궤적 화가 ''전원길''   2005년 4월호 지면발행
자연의 원형을 드러내는 붓질의 궤적 화가 전원길한낮의 햇살이 가물가물 이울고 있다고 느낀 순간, 차창 밖의 하늘은 어느새 푸른 기운을 거두고 엷은 먹빛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때아닌 눈발을 또다시 퍼부을 참인가 싶어 가슴 한 구석이 철렁했으나 이내 마음이 놓였다. 한결 순해진 바람에 실려 온 흙내와 풀내가 일러주었다. 겨울을 힘겹게 밀어낸 봄기운이 산천에 내려앉...
 
노자를 벗하며 전원에 사는 시인 장석주   2005년 3월호 지면발행
당신은 지금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길을 가는 누군가가 이렇게 물어온다면 무어라 대답할 수 있을까? 현대 도시 문명이 부여하는 무한경쟁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긍정의 답을 내놓기는 좀처럼 쉽지 않을 것이다. 20여 년간 출판사를 경영하며, 그 누구보다 바쁜 도시인으로 살았던 장석주 시인이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안성으로 내려가 작은 집을 짓고 나무를 심...
 
[전원에서 만난 사람] 하늘 밭에서 그림 농사짓는 최용건 화백   2005년 2월호 지면발행
.wpahr { font-weight:bold; font-size:14pt; color:rgb(132,0,0); }.qltmema { font-style:oblique; color:teal; }.wpahr2 { font-weight:bold; font-size:12pt; color:navy; }하늘 밭에서 그림 농사짓는 최용건 화백상자연(賞自然), "자연을 매개함으로써 도의(道義)를 기뻐하고 심성(心性)을 길러서 성정(性情) 바르게 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자연을 향하는 마음이 불...
 
6평 오두막, 수억짜리 고급주택과 안 바꿔 영화감독 김기덕   2005년 1월호 지면발행
6평 오두막, 수억짜리 고급주택과 안 바꿔영화감독 김기덕Profile▲1960년 12월생. 1996년로 영화 데뷔. ▲수상작 : 2003년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청년비평가상 1등상, 2004년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2004년 제41회 대종상영화제 작품상, 2004년 베니스영화제 감독상 수상, 2004년 제8회 탈린 블랙나이트 영화제 감독상. ▲연출작 :1996년,1997년,1998년,2000년,2000년,2001년,20...
 
생활 속에 자연을 옮기며 사는 황토연구가 김정덕   2004년 11월호 지면발행
생활 속에 자연을 옮기며 사는황토연구가 김정덕《황토집과 자연건강법》이란 책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을 실천하며 사는 김정덕 씨. 충남 천안시 병천면의 황토집에서 생활한 지 16년째인 그는 늘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을 맞느라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일본에서 전공한 의상디자인과는 별도로 자연 속에서 모든 생활을 실천하는 일본인의 삶의 모습에 관심을 갖게 ...
 
이 정도는 알아야 전원에 갈 수 있다-양정일 전원주택 전문 컨설턴트   2004년 7월호 지면발행
올해로 전원생활 12년째, 전원주택 전문 컨설턴트 9년째를 맞는 전원주택 전문 컨설턴트 양정일 씨(60세). 그는 그동안 전원생활 및 전원주택 전문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한 권의 책 《전원주택 이 정도는 알아야 갈 수 있다》를 엮어냈다. 전원으로 이주하려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다. 그의 얘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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