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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전원생활 > 전원에서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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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없는 게 여긴 다 있어요~” 단양 한드미마을로 유학 온 도시 아이들   2010년 7월호 지면발행
농촌에서 아이들 웃음소릴 듣는 건 쉽지 않다. 20, 30대의 젊은이도 만나기 어렵다. 그나마 있던 인구도 고령으로 줄고 빈집이 늘어가는 추세다. 그런데 한드미 마을에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20명이 넘는 아이들이 무리지어 밭을 갈고 있으니. 마을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살면서부터 마을에 활기가 넘친다고 그렇게 좋아들 하신다. 단양8경과 동굴의 고장 충북 단양에서 농촌으...
 
대관령서 ‘코리안 커피’ 만들다 - 커피커퍼 최찬종   2010년 6월호 지면발행
굳이 커피와의 인연을 따지자면 최찬종 씨는 14세에 커피와 연을 맺었다. 집과 가까이 있던 천안시 입장면 고속도로 위에서 인스턴트 커피를 팔았다. 휴게소가 없어 장사가 꽤 잘됐다고 한다. 그런 그가 자라서 커피를 직접 생산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자신이 농사지은 커피콩으로 만든 커피를 시음해 본 그는 깜짝 놀랐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커피 맛이 나올 수 있다니,...
 
잠자던 道具도구를 깨우다 - 한국건축도구박물관 세운 이왕기 교수   2010년 5월호 지면발행
이왕기 교수(목원대학교 건축학부)는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시선이 남다르다. 그의 마당에는 지금쯤 사라졌을지도 모를 경계석이 마당의 주요 임무를 맡았고 깨어져 산산조각 났을 사발이 얕은 담 위에서 보초를 서고 있다. 건축사학자 주변에 맴도는 사물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은 한국건축도구박물관 부지를 구舊와 신新이 유기적으로 흐르는 공간으로 탄생시켰다.글박지혜...
 
천 년 가는 집인데 어찌 비싸다 하겠소! - 대목장 최기영 한옥을 말하다   2010년 4월호 지면발행
한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정부는 한옥 현대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올해는 지난해 대비 두 배의 예산(10억 원)을 책정했고 '한옥 스타일'건축 시 높이 제한 완화 등 인센티브를 부여키로 했다. 또한 2008년부터 지자체가 추진하는 한옥 마을 조성에 조성비 일부를 지원하는 등 한옥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적극적이다. 한옥의 현대화를 이루는 과정...
 
농촌 살리고 술 문화 살리는 술 박물관 리쿼리움 이종기 관장   2010년 2월호 지면발행
국토의 정중앙 중앙탑 공원과 탄금호, 고풍스런 역사의 운치가 느껴지는 충주시 남한강 언저리에는 세계술문화박물관 리쿼리움Liquorium이 있다. 이 지역은 예부터 수로가 발달해 내륙교통의 요지였고 술 소비도 많아 술 빚는 주가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밀집되던 곳 중 하나였다고 한다. 이 정도면 술 박물관으로선 최적의 자리를 찾은 셈이다. 호수의 경치에 흠뻑 취한 채 ...
 
버리고 떠나는 집, 길 위에서 배우는 인생 목수_김길수   2010년 1월호 지면발행
김길수 씨는 한옥 목수다. 그는 지리산 뱀사골 버젓한 집을 팔아 치우고 600만 원짜리 97년식 버스에서 산다. 그 안에는 가스레인지, 장작난로, 책상과 수납장이 갖춰져 있다. 여행길에서 만나는 자연과 아름다운 사람들을 통해 김길수 씨 다섯 식구는 인생을 배운다. 이 여행은 섣불리 끝날 것 같지는 않다.글박지혜 기자사진홍정기 기자여름/공사 사진제공김길수  ...
 
나무에 표정을 담다 가구디자이너_박진우   2009년 12월호 지면발행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어 자신의 고용주에게 뜻을 전하자 목수 가족의 생계를 걱정한 고용주가 마지막으로 집 한 채를 더 지어달라고 했다. 고용주는 훌륭한 일꾼을 잃게 돼 유감이었다. 목수는 승낙했으나 이미 마음이 떠나 건성으로 집을 지었다. 대충 일꾼을 불러 모으고 조잡한 자재를 사용했다. 집이 완성되자 고용주가 현장에 와서는 집을 보는 대신 목수에...
 
[현장을 찾아서] 대목수의 꿈 ‘덕유산 한옥학교’ 에서 이루자! 대목과정 2기 교육현장   2009년 11월호 지면발행
덕유산 한옥학교가 2기 대목과정 실습이 한창이다. 8명이라는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덕유산 한옥학교는 기본과 원리에 철저한 교육으로 전통 한옥 목수 양성을 목표로 한다. 가을빛을 벗 삼아 연일 수공구 연마에 구슬땀을 흘리는 초보 목수들이 있는 곳, 덕유산 한옥학교 교육 현장으로 가보자.글 · 사진서상신 기자취재협조덕유산 한옥학교 011-9714-2497 http://kr.blog.yah...
 
‘우리동네음악회’ 만드는 문화 일굼이 서종사람들   2009년 11월호 지면발행
서종에 별이 떨어지면 음악이 마을을 어루만진다. 아이 어른 할머니 할아버지 옹기종기 모여앉아 듣는 브람스의 자장가는 어느덧 마을 사람들의 노래가 되었다. 10~20년 전 도시에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으로 이주한 주민들이 주축으로 결성한 문화모임 '서종사람들'은 문화에 목마른 농촌 마을에 예술문화의 씨 뿌리는 사람들로 통한다.글박지혜 기자사진서상신 기자취재협조...
 
[SPOTLIGHT ②] “제대로 된 목재 공급하겠다” - 일본 코치현 구로이와 준히코 팀장   2009년 10월호 지면발행
작년부터 부쩍 일본산 목재들이 보인다. 일본 건축 시장 대표 목재라 할 수 있는 삼나무(스기), 편백나무(하노끼)가 우리나라에도 적지 않게 보급돼 북미산 목재가 주를 이루는 시장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주로 일본 지자체 주도로 이뤄지는 목재 진출에 대해 우리나라 관련 시장 종사자들은 환영과 우려를 동시에 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본 목재 설명회를 갖고 우리나...
 
미술관 자작나무숲 원종호 관장, 태초에 자연이 있었으니 - 그안에 깃든 사람과 예술   2009년 9월호 지면발행
사실 자작나무숲 미술관 운영은 적자다. 예술문화가 으레 가난을 면치 못하듯. 그래도 원종호 관장은 '반짝 인기'를 끌기 위한 '관광코스'를 만들지 않는다. 자연을 자연답게 지키고 가꾸다 보니 알음알음 찾아오는 손님도 늘고 '편안하다'며 단골도 생기고 더러 칭찬도 받는다. 백두산 자작나무와 자작나무숲을 가꾼 이야기, 원종호 관장을 자작나무숲에서 만났다.글박지혜 기...
 
대관령 생태 전원마을 '차항빌리지'   2009년 8월호 지면발행
목조건축 설계와 시공, 감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엔비하우징은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관령에 목조주택단지 차항빌리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 전원주택단지는 색다른 인상을 풍기는데 마치 고향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앞서 입주한 주민이 하나같이 고향 어머니 같다. 마을에 손님이 오는 날이면 80이 넘은 노모도 비를 들고 마을 입구를 쓰는, 주민의 마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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