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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펜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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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평생 그려온 무공해 한옥, 홍천 '반딧불 황토 펜션'   2005년 9월호 지면발행
흔히 개똥벌레라고 부르는 반딧불은, 이제는 주위에서 찾아보기 힘든 생물체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희귀하다. 반딧불은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만 서식하기에 청정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전북 무주군의 남대천 일대는 반딧불의 대표적 서식지로, 매년 반딧불을 테마로 한 지역축제를 열고 있다. 그런데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금학산 기슭에도 여름밤이면 황홀한 반...
 
[전원까페] 푸른 자연에 라보엠의 선율을 씌운 카페 모무스(Cafe Momus)   2005년 9월호 지면발행
푸른 자연에 라보엠의 선율을 씌운 카페 모무스(Cafe Momus)널찍한 정원을 가득 메운 푸른 잔디, 그 위로 풍성한 열매와 색색의 화려한 꽃잎이 자리한 정원 풍경. 전원주택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정원의 여유로운 풍경을 카페로 옮겨 놓은 곳이 있다. ‘카페 모무스(Cafe Momus)’가 바로 그곳이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기흥주택단지 내에 자리해 전원주택의 편안함과 여유를...
 
경쟁적 삶에서, 홀가분한 휴식으로의 유턴 강릉 '펜션 헤브론'   2005년 8월호 지면발행
프랑스어인 ‘뺑시옹(Pension)’에서 비롯된 펜션은 ‘연금’ 혹은 ‘보험’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노후에 받는 연금처럼, 퇴직 후 일정 소득을 올릴 수 있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현재 갖고 있는 자산을 밑천으로 월 생활비를 창출해 낸다는 것. 이는 은퇴를 했거나 앞둔 중년층이 펜션 사업에 매력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다. 미국의 유명 소프트웨어 제조회사의 한국지사에 근...
 
[전원까페] 눈부신 햇살과 붉은 노을에 잠긴 UNA Gallery   2005년 8월호 지면발행
눈부신 햇살과 붉은 노을에 잠긴 UNA Gallery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생태·환경 주거지로써 기능을 하는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아트밸리’에는, 새로운 건물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2002년부터 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여러 곳에서 건축이 진행 중이다. 그중 ‘유나 갤러리(UNA Gallery)’는 Unique New Art의 영문 이니셜로 ‘박유나’라는 건축주의 이름과 똑같아...
 
[전원까페] 서운산의 푸르름에 안긴 안성, ''''여우가 말했다''''   2005년 7월호 지면발행
서운산의 푸르름에 안긴안성, ‘여우가 말했다’경기도 안성시 서운산 입구에 노란 지붕의 야트막한 집이 자리잡고 있다. 바깥벽에는 단박에 어린왕자임을 알 수 있는 그림이 작은 별과 함께 그려져 있고, ‘여우가 말했다’라고 쓰여진 노란색 표지판이 눈에 띈다. 화가인 이경희 씨가 예전에 작업실 겸 카페로 꾸민 공간인데, 이곳 단골이던 류중용·박욱희 부부가 3년 전에 ...
 
노일강의 풍광과 운치를 전하는 홍천 '토마토 펜션'   2005년 6월호 지면발행
강원도 홍천강의 한 지류로 지칭되는 노일강에는 20여 개의 펜션이 강줄기 여기저기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도 10여 개의 펜션이 지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3년 이내에 50여 개의 펜션이 들어찰 것으로 보인다. 홍천군 남면의 남노일과 북노일을 이어 금학산과 팔봉산을 휘감아 돌아 반곡에 이르기까지 잔잔히 흐르는 강 상류의 풍광은 너무나 아름다워 가히 ‘펜션 천국’이라고...
 
[전원까페] 문을 여닫아도 호수가 보이는 江으로 향하는 문   2005년 6월호 지면발행
문을 여닫아도 호수가 보이는江으로 향하는 문문안에서도, 문밖에서도 호수의 잔잔한 흐름을 감상할 수 있는 곳.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주변에 자리한 ‘江으로 향하는 문’은 2001년에 문을 연 카페로 민속박물관을 겸하고 있다. 카페 안에서 바라보는 주변 풍경도 뛰어나지만, 카페 주인이 직접 수집한 옛 생활용품을 구경하는 재미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해질녘 호수의 붉...
 
진정한 자연과 편안 그리고 휴식을 즐기는, 횡성 '미루(美樓)' 펜션   2005년 5월호 지면발행
"자연은 언제나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우리를 말없이 어루만져 줍니다. 비밀스런 다락방, 미루는 자연 속에 있습니다. 깊고 고요한 그리움 속에 있습니다.”홈페이지 인트로(Intro) 화면에 떠오르는 펜션 미루(美樓)의 소개다. ‘자연 속의 아름다운 서정을 담은 높다란 누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미루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미루는 마냥 높다랗게 세워...
 
절망의 끝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양평 '세레나데' 펜션   2005년 5월호 지면발행
펜션지기 박우상·황미선 부부는 가족에게 닥친 최악의 상황에서 호구지책의 한 방편으로 펜션 사업을 시작했다. 남편의 실직과 가족의 생계 위기 그리고 아내의 유방암 판정… 말 그대로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택한 마지막 돌파구가 바로 펜션 사업이었다. 하지만 부부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냈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을 투자해 뒤늦게 펜션 사업에 뛰어들었으면서도 특정 소비...
 
[전원까페] 실내 가득 나무향이 솔솔~ 제천 통나무집 통갈비   2005년 5월호 지면발행
실내 가득 나무향이 솔솔~제천 통나무집 통갈비용두산을 등에 업은 두 개의 직선은 시원스레 박공지붕을 만들며 힘찬 기운을 내뿜고 있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키 작은 목련나무는 겨우 몇 송이 피워낸 흰 꽃을 부끄러운 듯 내보이고, 돌기둥 위에 얹혀진 등은 어둠이 깔려 제 빛이 발하기를 기다리는 듯하다.삼면이 덱으로 둘러싸여 어디서든 맑은 공기를 맘껏 들이쉴 수 있는...
 
펜션 경영의 모델을 꿈꾸는 양평 '더 펜션 퍼스트'   2005년 4월호 지면발행
경기도 양평 ‘더 펜션 퍼스트’의 펜션지기 홍지동 씨는 대학에서 호텔경영학을 가르치면서, 펜션이야말로 가장 한국적인 숙박 형태로 정착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그리고 펜션의 한국화라는 꿈을 가지고 실제 펜션 경영을 결심했다. ‘더 펜션 퍼스트’는 연면적 60평 2층 경량기포콘크리트(ALC) 건물로 세워져 있다. 층간, 벽간 소음 문제를 막는 설계와 자재로 건축됐...
 
[전원까페] 남한강변 봄나물 향 물씬한 옹화산방   2005년 4월호 지면발행
남한강변 봄나물 향 물씬한옹화산방(甕花山房)웰빙에 이어 올해에는 휴식을 뜻하는 ‘휴(休)’가 새로운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하고, 시원한 강변에서 따뜻한 봄볕을 쬐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봄나물 향 가득한 밥상이 함께 한다면, 더 없이 좋을 텐데……. 소복이 얹은 밥 한 공기 위에 갖가지 야채의 어린잎들을 올려놓고 슥슥~ 비벼 먹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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